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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저축 가입자 2000만 시대 개막

중앙일보조인스랜드입력 2017.05.30

주택청약종합저축이 출시 8년 만에 가입자수 2000만 명 시대가 열렸다.

30일 국토교통부와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4월 말 기준 주택청약종합저축 가입자수는 총 2441명으로 집계됐다. 2009년 5월 첫 판매 이후 처음으로 2000만 명을 돌파했다. 이는 지난 3월 말 기준 1985만6241명에서 0.7% 증가한 것이다. 통장 가입금액은 4월 말 기준 57조2516억원에 이른다.

주택청약종합저축의 1순위 가입자 수는 1105만4775명으로 조사됐다. 2016년 7월 처음으로 1순위자가 1000만 명을 넘어선 이후 7개월 만에 다시 100만 명 증가했다.

지역별로는 서울의 주택청약종합저축 가입자 수가 513만5224명으로 가장 많고, 경기도가 501만2489명, 부산 144만1591명, 인천 106만7679명 등 순이다. 광역시를 제외한 지방 광역시도에서는 경남이 105만6343명으로 유일하게 100만 명을 넘겼다.

주택청약종합저축은 공공주택에 청약할 수 있는 청약저축과 민영주택을 분양받을 수 있는 청약예·부금의 기능을 합한 상품이다. 일반 정기예금보다 금리가 높아 출시 당시부터 인기를 끌었다.
 

▲ 주택청약종합저축이 출시 8년 만에 가입자수 2000만 명을 넘어섰다.

 
청약저축, 예·부금 합한 총 예치잔액 68조원

이후 출시 1년5개월 만인 2010년 9월 말 가입자 수 1000만 명 시대를 연 이후 꾸준히 증가세를 보이면서 다시 6년7개월 만에 2000만 명을 넘어섰다. 국토부는 2015년 9월부터는 청약제도 개편을 통해 청약저축과 예·부금의 신규 판매를 중단하고 주택종합저축으로 단일화했다.

그러나 올해 들어 통장 가입자 수 증가세가 둔화하고 있다. 지난 1월 1947만3580명에서 2월에는 1967만6862명으로 1.0% 늘었으나 3월에는 1985만6241명으로 0.9%, 4월에는 0.7%로 증가폭이 줄고 있다.

청약통장 시장 규모..[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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