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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주방 같이 쓰는 '셰어하우스형 임대주택' 첫 선

중앙일보조인스랜드입력 2012.12.20

1~2인가구가 거실과 주방 등을 공유하는 셰어하우스(share house)형 공공임대주택이 서울 도봉구에 선보인다.

서울시는 도봉구 방학동의 주거환경관리 사업구역 내 단독주택 2채를 리모델링해 2층 5~6실 규모의 '우리동네 두레주택'을 내년 6월 중 시범 공급한다고 20일 밝혔다.

주거환경관리 사업은 공공기관의 지원을 받아 기존 주택을 전면 철거하는 대신 개량하는 사업이다.

방은 개별이용…월 임대료 10만원 수준

이는 거실과 주방, 세탁실, 창고 등 입주자들이 함께 사용하는 공용공간과 방, 화장실 등 별도 전용공간을 구분해 지어진다. 1~2인 가구가 많은 일본, 유럽 등엔 일반화됐지만 국내 임대주택엔 첫 도입되는 것이라고 시는 설명했다.

임대료는 주변시세의 70% 수준인 보증금 2000만~4000만원, 월세 10만원 수준으로 책정됐다. 입주자격을 유지하면 2년마다 재계약을 통해 최장 10년 간 거주할 수 있다.

시는 오는 28일 사업설명회를 열고 내년 1월2일부터 이틀간 예비입주자(9가구) 신청을 받기로 했다. 접수는 시 주택정책실 홈페이지나 도봉구 도시계획과, 방학2동 주민센터 등에서 하면 된다. 서울지역 무주택자 중 사업구역 내 거주자나 도봉구 주민을 우선 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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