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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 거래 줄어도 상승세 여전

중앙일보조인스랜드입력 2012.12.14

서울과 수도권 전세시장은 계속되는 한파로 인해 갈수록 문의가 줄어드는 모습니다. 거래 역시 주춤한 상태지만 상승세는 여전하네요.

찾는 사람보다 전셋집이 부족한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 서울


중앙일보 조인스랜드 조사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전셋값은 0.02% 올랐습니다.

지역별로는 종로구(0.06%), 송파구(0.05%), 강동구(0.05%), 서대문구(0.05%), 강남구(0.03%), 성북구(0.03%), 영등포구(0.03%), 중랑구(0.03%), 은평구(0.03%), 성동구(0.02%), 양천구(0.02%) 순으로 올랐고 내린 곳은 없었습니다.


송파구는 중대형 전셋값이 호가 위주로 소폭 올랐습니다. "전세수요가 많이 줄어 거래 자체는 많지 않다"는 것이 가락동 B공인 관계자의 설명입니다.

가락동 래미안파크팰리스 105㎡형은 1500만원 오른 4억3000만~4억6000만원이고 풍남동 씨티극동 79㎡형은 500만원 오른 1억9500만~2억3000만원선입니다.

강남구는 전세 수요도 많지 않고 거래도 많지 않습니다. 삼성동 한솔 114㎡형은 500만원 오른 3억5500만~3억9500만원이고 일원동 가람 91㎡형은 500만원 오른 3억2500만~3억6500만원입니다.

삼성동 LBA우리부동산(02-3446-2323) 관계자는 "전세도 분위기가 점점 조용해 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은평구는 중소형 위주로 전셋값이 소폭 올랐습니다. 응암동 백련산힐스테이트2차 83㎡형은 1500만원 오른 2억2000만~2억3000만원이고 진관동 상림마을5단지푸르지오 105㎡형은 1000만원 오른 2억3000만~2억4500만원입니다.

진관동 제이공인중개사(02-359-0055) 관계자는 "전세 수요가 간혹 있지만 실제로 거래는 잘 이뤄지지 않는다"라고 상황을 설명했습니다.


◆ 수도권

경기도 아파트 전셋값은 지난 주보다 0.01% 올랐습니다. 상승 폭은 지난 주 (0.03%)보다 줄었지만 상승세는 여전합니다.


지역별로 과천시(-0.06%), 광명시(-0.04%)는 떨어졌고 성남시(0.12%), 동두천시(0.09%), 시흥시(0.06%), 광주시(0.04%), 평택시(0.03%), 구리시(0.03%)가 올랐습니다.


과천시는 전세 문의가 줄어 전셋값이 하락했습니다. 청솔공인(02-504-8989) 관계자는 낡은 재건축 아파트가 많아 재계약 여부가 불투명하기 때문에 찾는 사람이 없다고 시장 상황을 설명합니다. 주공1단지연립 89㎡형은 1000만원 내린 1억9000만~2억2000만원 선에 시세가 형성됐습니다.

신도시 아파트 전셋값은 지난 주 보다 0.04% 올랐습니다. 지역별로 평촌(0.09%), 분당(0.05%), 산본(0.04%), 일산(0.02%) 순으로 올랐습니다.


일산은 재계약 위주로 거래되면서 물건이 부족합니다. 문의가 주춤해지긴 했지만 찾는 사람에 비해 물건이 부족하다고 현재공인(031-904-8900) 관계자는 설명합니다.

전셋값이 오른 주요 단지는 증산동 증산마을10단지경남 106㎡형이 500만원 오른 1억4000만~1억5000만원 선이고 주엽동 문촌마을10단지동부 83㎡형이 500만원 오른 1억4000만~1억5000만원 선입니다.


인천 아파트 전셋값은 0.01% 올랐습니다. 지역별로 남구(0.02%), 부평구(0.02%)가 올랐다. 그 외 지역은 움직임이 없습니다.


부평구는 전세 쪽으로 수요가 몰리면서 전셋값이 상승했습니다. 부개동 뉴한국공인(032-505-4989) 관계자는 “매수에 부담을 느끼는 수요가 여전히 많다”고 설명합니다.

부개동 비둘기 76㎡형은 250만원 오른 5000만원 선이고 산곡동 우성4차 103㎡형은 500만원 오른 1억1000만~1억2000만원 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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