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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5건설사 연말까지 대규모 아파트 공급

중앙일보조인스랜드입력 2012.08.14

시공능력평가순위 5위권 내 '빅 5 건설사'(2012년 기준)가 하반기에 대규모 아파트 공급을 예고하고 있다.

14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현대건설·삼성물산 건설부문·대우건설·GS건설·포스코건설 등은 연말까지 전국에서 총 2만4500여가구(오피스텔 포함·이하 일반분양)를 공급할 계획이다.

중소형 주택, 수도권 밀집이 특징

시평 1위 건설사인 현대건설은 하반기 4개 사업장에서 총 2076가구를 분양할 예정이다. 이달 중 광주 서구 화정동 광주유니버시아드힐스테이트(959가구)를 시작으로 다음달에는 경기도 광교신도시 광교힐스테이트레이크와 성남시 중원구 중앙동 힐스테이트2차 등도 공급할 예정이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7개 사업장에서 총 3588가구를 분양한다. 다음달 서울 강남구 대치동 청실2차 재건축 아파트인 대치 청실 래미안(122가구)와 부천시 원미구 중동 래미안 부천 중동(518가구) 등을 분양할 예정이다.

대우건설은 가장 많은 물량은 내놓을 예정이다. 16개 사업장에서 총 1만1878가구(실)을 내놓는다. 당장 17일부터 서울 송파구 위례신도시의 첫 민간 아파트인 송파 푸르지오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3차 푸르지오 시티 오피스텔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가을 분양에 돌입할 예정이다.

GS건설과 포스코건설도 각각 5895가구와 1138가구를 분양할 예정이다. 대부분 중소형 주택으로 구성된 데다, 화성 동탄이나 인천 송도국제도시 등 수도권에 집중돼 있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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